메디하이 픽뉴스 : 5월

2026-05-20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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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쟁압박 #개원가경영난조사
01/치의 10명 중 7명 “주변 치과와 경쟁 압박 느껴”

치과의료정책연구원 조사 결과, 치과의사 10명 중 7명이 주변 치과와의 경쟁에 압박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과 구인난이 경영난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실시간의료이용관리 #중복진료차단
02/"중복·과잉진료 차단" 政,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제 도입

정부와 심평원이 내년 1월부터 환자의 의료이용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진료 시 타 기관 이용 이력을 실시간 조회하여 과잉진료를 차단하는 방식이며, 청구량이 급증한 신경차단술 등이 첫 관리 대상 후보로 검토 중입니다.

#식약처사칭사기 #주사기허위매물
03/식약처, '사기성 주사기 구매 유도' 업계 주의 당부

최근 식약처를 사칭해 중동 전쟁으로 수출이 지연된 주사기를 선착순 판매한다는 사기성 제안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이러한 구매 유도 행위가 명백한 범죄임을 강조하며, 유통업계와 의료기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수사 의뢰를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진료비허위청구단속 #최대5배과징금
04/하반기 진료 허위청구 집중 단속…AI 감지·최대 5배 과징금 추진

보건복지부가 올 하반기부터 AI 기반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허위 진료비 청구 특별 기획조사를 펼칩니다. 적발 시 최장 1년의 업무정지 또는 부당청구액의 최대 5배 과징금이 부과되는 한편, 단순 착오 청구 자진 신고 시에는 행정제재 감면 유도책도 병행됩니다.

#병원해킹급증 #의료정보보안위기
05/건강정보 많은 병원 해킹에 안전할까?…4년간 4배 급증

국내 의료기관 대상 사이버 공격이 4년 만에 4배 가까이 급증하며 보안에 비상이 켜졌습니다. 진료 시스템 마비로 이어지는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개원가를 향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의료사고책임제한 #치료비상계인정
06/의료사고 시 치료비 '병원 전액 부담' 관행 '제동'

환자의 돌발 행동으로 발생한 의료사고에서 병원의 배상 책임을 제한한 획기적인 판결이 나왔습니다. 환자 과실로 생긴 치료비를 병원의 정당한 채권으로 인정하여 최종 배상액에서 상계 처리하도록 확정했습니다.

#일반의료폐기물보관연장 #치과의원폐기물관리
07/‘일반의료폐기물’ 보관 15일에서 30일 한시 연장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동 사태 여파에 대응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일반의료폐기물 보관 기간을 30일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완화 조치는 6월 30일까지 한시 적용되며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소독 관리가 요구됩니다.

#의료기사법개정안반대 #단독개원우려
08/치협, 의료기사법 개정안 반발… “의료기사 단독개원 우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의료기사의 업무 범위를 '지도 또는 처방'으로 변경하는 법안에 반대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해당 개정안이 의료기사의 사실상 단독 개원 근거로 악용되어 보건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들고 무면허 진료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EMR인증제개편 #행정부담완화
09/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전면 개편… 병의원 행정부담 낮춘다

보건복지부가 병·의원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인증제도 개편을 시행합니다. 제품인증과 사용인증 구분을 폐지하여 절차를 단순화하고 자체점검 제출 등 사후 품질 관리를 유연하게 일원화했습니다.

#환자이탈방지 #콜백골든타임
10/85분 방치와 16%의 반복 연락, 이탈방지 CX 프로세스 최적화

메디하이 분석 결과 긴 콜백 대기가 환자 이탈의 핵심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를 방지하고자 '30분 회신 골든타임 정책'을 수립하고 자동화된 데이터 관리를 도입한 결과 환자 수신 성공률이 72%로 대폭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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